방명록

  1. 이성암 2011/12/28 00: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7살 딸아이가 지금 횡문근육종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블로그에세 좋은글 많이 읽고 있습니다.
    바쁘시지만 부디 중단하지 마시고 좋은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최신 암치료법, 신약등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메일 주소입니다. elrlaksgek@hanmail.net

  2. 김수진 2011/11/02 0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방암 3기 진단을 받고 양쪽 유방절제 수술과 왼쪽 임파선 부분절제 수술을 받았어요. 그리고 지금은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항암치료후 3일정도는 구토증세가 심해서 먹으면 계속 토하고 있는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sue91206@hotmail.com

  3. 신동인 2010/11/30 0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범석아.

    MDACC 홍선생님 검색하다가 우연히 너 블로그에 왔네. 의대에서도 똑똑했지만 책도 내고 이런 블로그도 운영하고 대단해.

    난 지금 미국에 있고 레지던트 다시 할려고 준비 중이야.

    반갑다.

    PS. 공보의때 니가 찍은 소록도 다리 사진도 봤었다.

    동인 (neurologist.sinn@gmail.com)

  4. 안녕하세요. 하이닥 의학콘텐츠팀입니다.

    하이닥은 일반인에게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포탈입니다.
    전문의 답변 서비스 및 의학백과, 건강뉴스 등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하이닥 개편을 진행하면서 http://www.hidoc.co.kr/
    의사선생님들의 블로그를 소개 하려고 합니다.
    선생님의 블로그의 좋은 글도 알리고, 홍보할 수 있는 채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이닥에서 RSS 등록을 해서 사용해도 될지 문의 드립니다.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이닥 의학콘텐츠팀
    e-mail: jumihong@mcircle.co.kr

  5. 이현경 2010/08/31 2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장암으로 수술과 항암치료가 얼마전 끝이 났습니다. 그런데 항암치료하는 6개월간 체중이 10kg증가 했습니다. 항암치료가 끝나서 이제부터 더 열심히운동을 하려합니다. 치료중에도 운동은 계속했구요. 음식을 과도하게 많이 먹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체중이 증가하는 건 혹시 항암치료와 상관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6. 강승희 2010/07/11 20: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례인줄 알지만,,
    너무 궁금한게있어서 글나기게됬습니다.
    제 친구가 '그라목손인티온'이라는 농약을
    소주에 타서 그걸 다시 맥주에 조금 타서 세모금정도
    마셨다는데,,한 두시간정도 후에 토했다고합니다,
    다음날 만났는데 목이 너무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병원에 가자고했는데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계속 거절하고있습니다,
    지금 보름정도 지난것 같은데요,,
    제가 보기에도 겉은 멀쩡하거든요,,
    그런데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니깐,
    너무 불안한거예요,,ㅠㅠ
    제 친구가 정말 죽게될까요??
    지금이라도 병원에 끌고가면 살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선생님,,
    제발 답변 부탁드려요,,

    s_hee66@nate.com

  7.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8. 2009/11/24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방암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둔 사람입니다. 항암치료에 대한 선생님 설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최근 면역반응을 이용한 항암치료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더군요(예를들어 서울대 강창율 교수,2008) ...
    이러한 면역세포치료가 얼마나 신빙성있는 이론인지 그리고 조만간 현실화될 가능성은 있는것인지...
    이런저런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을 기웃거려도 표준적인 항암치료법의 입장(수술+항암+방사선)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선생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9. sung.hyun 2009/10/20 2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1:100에 나온 모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겨요.
    아쉬웠지만 자랑스럽습니다. 열정을 갖고 하시는 모습보니
    기쁘네요.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항상 응원하겠습니다.

  10. 별님 2009/02/18 17: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는것 같네요...ㅎㅎ
    반갑습니다..
    늘 노트정리 잘하시고, 환자에게 잘 설명해주시던 선생님으로 기억합니다..ㅎㅎ
    전 그곳에서 근무했던 간호사고 지금은 의료관련 IT 분야의 다른일을 하고 있지요..
    건강하시고, 늘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종종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