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09/11/24 14: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방암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둔 사람입니다. 항암치료에 대한 선생님 설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최근 면역반응을 이용한 항암치료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더군요(예를들어 서울대 강창율 교수,2008) ...
    이러한 면역세포치료가 얼마나 신빙성있는 이론인지 그리고 조만간 현실화될 가능성은 있는것인지...
    이런저런 책을 찾아보고, 인터넷을 기웃거려도 표준적인 항암치료법의 입장(수술+항암+방사선)에서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선생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2. sung.hyun 2009/10/20 22: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1:100에 나온 모습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글을 남겨요.
    아쉬웠지만 자랑스럽습니다. 열정을 갖고 하시는 모습보니
    기쁘네요.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항상 응원하겠습니다.

  3. 별님 2009/02/18 17:0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맞는것 같네요...ㅎㅎ
    반갑습니다..
    늘 노트정리 잘하시고, 환자에게 잘 설명해주시던 선생님으로 기억합니다..ㅎㅎ
    전 그곳에서 근무했던 간호사고 지금은 의료관련 IT 분야의 다른일을 하고 있지요..
    건강하시고, 늘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4. 별님 2009/02/17 14: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색중에 우연히 들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내용 잘 읽고 갑니다..
    혹시, 일산 암센터에 파견오시지 않으셨던가요?
    예전에 그곳에서 근무했을때 열씨미 환자들을 돌보던 그분인지
    궁금해서 몇자적고 갑니다.
    앞으로도 환자들에게 희망이되는 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김범석 bhumsuk 2009/02/18 14:25  수정/삭제

      '별님' 들러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레지던트때 일산국립암센터에 파견근무를
      많이 나갔었는데, 그 때 저를 보셨었나 보네요. ^^:
      이렇게 블로그에서 인사 나누게 되어 반갑습니다

  5. 이상희 2008/12/29 13: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검색으로 선생님의 책을 알게 되서 잘 읽어 보았습니다. 나이드신 어머님이 대장암 진단을 받아서 어쩔바를 몰르고 있던 차에 선생님 책을 알게 되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과 하지 말아야 될 것에 대한 것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쪼록 하시는 일마다 다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김범석 bhumsuk 2008/12/31 23:09  수정/삭제

      책을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암으로 인해 가족분들 많이 힘드시겠지만,
      모두 기운내셔서 투병생활 잘 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어머니의 건강을 기원드립니다.

  6. 안녕하세요. kmatimes가 메타블로그 서비스 개시했습니다. 헬스로그에 포스팅됐는데 아직 참여가 저조해서요. 한번 들려서 보시고 등록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 박현민 2008/10/04 13:46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범석 선생님 잘 지내고 있는지요..
    제가 펠로우 시절에 4년차에 김범석 선생과 이경훈 선생 두분이 있었는데, 참 열심이었지요...
    공보의 시절에도 이렇게 멋지고 값어치있는 시간들을 보내고 있어서
    조금이나마 연이 있는 선배로서 매우 흐뭇하고 본받을게 많습니다.
    건강하게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 bhumsuk 2008/10/09 15:28  수정/삭제

      박선생님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미국에 학회 갔을때 뵙고 처음인것 같네요.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마다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김범석배상

  8. 김선생님 티스토리 이전을 축하드립니다. 버그가 있을 경우 연락주세요. 천천히 둘러보십시요. :)